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우려 영향 혼조세 마감
  • 승인 2019-02-09 09: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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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뉴욕 주요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우려가 반영되며 혼조세로 마감됐다.

8일(현지시간) 마켓워치와 CNBC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3.20포인트(0.25%) 하락한 2만5,106.33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83(0.07%) 오른 2,707.88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9.85(0.14%) 상승한 7,298.20에 마감됐다.

이날 미국과 중국이 무역협상 초안도 마련하지 못했다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가 나오면서 미중 무역협상 진행상황에 대한 불안감이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