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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신임 대표에 금융 전문가 오세진 CSO 선임

2020-01-06 09:29:10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암호화폐거래소 코빗의 신임 대표이사에 오세진 CSO가 선임됐다.

6일 코빗에 따르면 오세진 신임대표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역학을 전공한 뒤 바클레이즈(Barclays) 서울지점,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BAML) 서울지점 등에서 경험을 쌓은 금융 전문가로 지난해 코빗에 합류해 최고전략책임자로서 역할을 수행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블록체인 트레이딩 및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스타트업 창업 등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NXC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오세진 신임대표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비즈니스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초석을 다지고 싶다"며 “2020년은 가상자산 시장에도 큰 변화가 예상되는만큼 시장에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킬 수 있는 코빗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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