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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넷 은행, 콤사 블록체인 기술통한 계약 체결 관리 실증실험 개시

기사입력 : 2018-02-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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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 김소라 기자]
재팬넷 은행(The Japan Net Bank)이 암호화폐(가상화폐) 기술을 통해 계약 체결을 관리할 예정이다.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재팬넷 은행은 IT 벤처기업으로 콤사 코인을 ICO한 테크뷰로 등과 공동으로 암호화폐 기반 기술 ‘블록체인’을 사용해 계약 체결 작업을 관리하는 실증실험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쌍방 기업이 작성 중인 계약서를 열람・편집하거나 승인 이력을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며 메일과 문서로 주고받는 지금까지와 비교해 종이와 시간이 얼마만큼 절감 가능한지 검증할 예정이다.

김소라 기자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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