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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가 "시장 시가총액 올해 안에 1조 달러 넘어선다" 전망

기사입력 : 2018-02-1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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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youtube.com/watch?v=m5SeTiDzhSM
[글로벌경제신문 백승훈 기자]
암호화폐(가상화폐) 시가총액이 올해 안에 1조 달러 규모를 넘어설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14일자(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미국 유력 암호화폐거래소 크라켄(Kraken)의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제시 파월(Jesse Powell)이 가격 조정 기간을 거친 "암호화폐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고 전했다.

제시 파월(Jesse Powell)은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학에서 암호 화폐를 정식으로 공부한 고급인력들이 시장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며 "암호화폐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젊은 인력들이 산업 현장에 본격 투입되면 암호화폐시장 성장에 또 다른 성장 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초 역대 최고점인 8,000억 달러 수준을 이르렀던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현재 약 4,170억 달러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백승훈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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