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일본

농협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금융지원 MOU

2018-04-03 17:22:09

center
사진=농협은행제공
농협은행이 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에 나섰다.

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 서울영업본부는 최근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대행 상임이사 문진수)과 서울시 소기업 등에 대한 금융지원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에 25억원을 특별출연해 서울시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연 2%대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은 대상자에게 보증비율 및 보증료를 우대할 예정이다.

김학균 서울영업본부장은 "이번 특별출연을 통해 자금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등 지역내 자생조직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 등 NH농협은행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모색해 실질적인 국민의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리스트

글로벌 A

해외뉴스 Global News

글로벌포토 Global Photo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