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보험

DB손보, 보험사들 보장성보험료 인하 추진 속 홀로 인상 논란

2019-03-13 15:49:05

center
사진=DB손해보험 홈페이지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보험사들이 다음달부터 보장성보험료를 인하할 예정인 가운데 DB손해보험만 인상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뉴스핌 단독보도에 따르면 대부분 보험사들은 보장성보험 가격을 낮추기로 했지만 DB손보는 다음달 보험료를 올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사들은 늘어난 평균수명을 반영해 사망·질병 위험률이 약 20% 낮아지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 보험료도 인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매체에 따르면 DB손보만 다음달 상품을 개정하면서 보장성 보험료를 인상한다고 내부 보험설계사들에게 공지하고 절판 마케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DB손해보험 한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보장성보험에는 담보가 여러개 있는데 인상하는 담보가 있고 인하하는 담보가 있다"면서 "평균적으로 5% 인하한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리스트

글로벌 A

해외뉴스 Global News

글로벌포토 Global Photo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