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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히타치제작소, 생산・유통에 블록체인 활용 서비스 개시

2019-03-18 11: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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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신문 김소라 기자] 일본 히타치제작소(Hitachi)가 블록체인을 활용한다.

1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히타치제작소는 오는 29일부터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 새로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발표할 예정이다.

히타치제작소는 기업간 많은 거래에서 데이터 조작을 방지하면서 신속하게 거래 가능케 하며 생산과 유통 분야에서의 이용도 할수 있게한다. 이 회사는 월 14만 엔 정도부터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히타치는 독자적인 블록체인 기술을 지니며 여러 서버에 데이터를 분산해 대량의 거래를 신속하게 시행할 수 있도록 하며 나아가 거래 순서가 뒤바뀌지 않도록 감시 가능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가 조작된 경우 바로 감지할 수 있는 구조도 도입 중으로 생체 인증 기술과 조합해 제삼자에 따른 개입 등을 방지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블록체인 기술의 경우 실증실험 단계로 이미 채택한 기업도 많지만 실제 상거래에서 이용 가능한 시스템은 적은데 히타치에서는 국제적인 컨소시엄에서 개발한 기술도 채택, 고객의 요구에 맞춰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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