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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코리아, 분산 네트워크 프로젝스 ‘스크럼블 네트워크’ 상장

2019-03-23 0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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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분산 네트워크 프로젝트 ‘스크럼블 네트워크(Skrumble Network, SKM)’를 상장한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 출처 = 후오비코리아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기자]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분산 네트워크 프로젝트 ‘스크럼블 네트워크(Skrumble Network, SKM)’를 상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크럼블 네트워크(SKM)는 블록체인 분산 네트워크 기술로 보안성을 높인 통신 솔루션이다. 메시징 앱이나 화상 전화, 파일 전송 시스템 제작 등에 활용되며 사용자의 데이터는 암호화 처리돼 해킹이나 조작이 불가능하다.

지난해 말 선보인 스크럼블 네트워크(SKM)의 첫 번째 디앱(dApp)인 앨리(Ally)는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보안성이 강화된 메시지 전송, 파일 저장, 실시간 스트리밍, 암호화폐 전송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2일 스크럼블 네트워크(SKM) 입금 서비스가 오픈됐으며 같은 날 오후 4시(한국 시각)부터 BTC, ETH 마켓에서 SKM 거래를 개시할 예정이다. 25일 오후 3시 30분(한국 시각)에는 출금 서비스가 오픈될 예정이다.
또한, 스크럼블 네트워크(SKM) 상장을 기념해 스크럼블 네트워크(SKM) 첫 입금 또는 매수 후, 홀딩 시 최대 10만원 상당의 에어드롭 이벤트가 진행된다. 후오비 코리아 신규 가입 회원(Lv.2, 외국 국적자 포함) 대상이며, 신규가입 후 스크럼블 네트워크(SKM)를 처음 입금하거나 매수해서 보유하고 있으면 기간(5일, 10일, 20일)에 따라 에어드롭이 차등 지급된다. 최대 20일 보유 시 25,000 SKM을 받을 수 있다.

후오비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실 오세경 실장은 “소셜 메신저 분야에서 보안성과 안정성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며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보안성을 강화한 ‘스크럼블 네트워크(SKM)’ 같은 프로젝트가 널리 활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종열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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