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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총수 열전] 전문

2019-05-29 10:19:01

'무한 경영 책임'과 '경영권 상실에 대한 압박감'. 요즘 기업 총수들의 고민을 단적으로 표현하는 두 가지다. 정부의 끊임없는 지배구조 개편 압박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부 총수는 경영권 상실을 걱정해야 할 만큼 코너에 몰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정위는 최근 '2019 대기업 집단 지정 현황'을 발표했다. 지난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에 이어 3·4세 경영체제가 본격화되는 모양새다. 재계는 '젊은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 3·4세 총수들에게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 것을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경제신문'은 '한국 경제'를 움직이는 각 그룹 총수들의 포부와 숙제를 시리즈로 소개한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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