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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뉴오리진 ‘이너플로라’로 질 건강 챙기세요

2019-06-13 09: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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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오리진 이너플로라/사진출처=유한양행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습한 여름철에 ‘여성들의 불청객’으로 불리는 질병으로 질염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질 및 외음부의기타염증’은 2018년, 주요 다빈도 여성 질병 1위에 올랐다.여름이 시작되는 6월부터 8월 질염 치료 환자 수도 급격하게 늘어난다.여름철의 고온다습한 날씨로 질염 관련 원인균이 증식하기 쉽고, 수영장, 해변 등 물놀이를 통해 감염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질염은 재발이 잦고,방치하면 증상이 심화될 수 있어 일상 속에서 식품을 통해 예방 및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유한양행 뉴오리진의 이너플로라는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유일한 질 건강 효능 인정 원료로 만들어 그 효과를 입증했다.

이너플로라로 혜택을 볼 수 있는 여성 연령은 매우 다양하다. 막 초경을 시작한 딸부터 갱년기 엄마까지 여성이라면 누구나 필요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임신 혹은 출산을 준비하는 가임기 여성은 물론,출산 전후 호르몬 변화로 인해질 건강이 걱정되는 임산부, 바쁜 일상에 지친 직장인 여성,갱년기·폐경기로 인해 질내 환경이 우려되는 여성들, 그리고 수유중인 여성들에게 필요하다.

질염 발생 시 원인이 되는 우점종은 요로감염의 원인균이기도 하기 때문에,질염 예방을 통해 요로감염의 위험을 낮출 수 있어 갱년기 여성들에게도 좋다.

질염은 10명 중 7명이 한 번씩 겪게 되는 흔한 질환으로 평균 50% 이상이 재발하며, 여름철에 발병률이 증가한다.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이 질염의 원인이라 할 수 있는 곰팡이 균이 번식하는데 최적의 조건이기 때문이다.

무더운 여름시즌이 다가오면서 해당 제품이 각광을 받는 이유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이너플로라는 장을 거쳐 균주가 이동하기 때문에 여름철 장 건강을 지키는 데에도 효자 노릇을 한다.장 건강과 질 건강 듀얼 케어가 가능한 것이다. 질염의 확률이 높아지는 여름철은 물론,평소 꾸준히 섭취한다면 여성 건강 관리에 예방적 차원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이너플로라는 유한양행의 독자적 배합비로 탄생한 제품으로,기존 제품에서 사용하던 합성 착색료를 사용하지 않아 기존 시장의 질 건강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보다한층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이다. 합성착색료를 시작으로,현재 대부분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에 들어가는 합성물질을 단계적으로 삭제해나갈 예정이다.

뉴오리진푸드&헬스 BD&마케팅 정경인 팀장은 “질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려면 질 내에 유익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우선이다. 이를 위해 질 내 필요한 균을 채워줄 수 있는 유익균의 섭취가 필수적이다.”며 “이너플로라는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식시켜 질염 예방과 재발 방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여성 누구나 간편한 섭취를 통해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특히, 여름철은 더위로 인해 인체 저항력과 면역력이 약해지고, 평소보다 물이나 낯선 외부 환경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 관련 염증이 발생하기 쉬운 만큼 이너플로라를 여성들을 위한 여름필수품으로 적극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이재승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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