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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서울, ‘서머 칠 아웃 엣 JW’ 패키지 출시

2019-06-13 10: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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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서울, Summer Chill Out at JW 패키지/사진출처=JW 메리어트 서울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JW 메리어트 서울이 더위를 피해 도심 속 럭셔리 호텔에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하고 즐겁고 활기찬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서머 칠 아웃 엣 JW(Summer Chill Out at JW)’ 패키지를 6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서머 칠 아웃 엣 JW’ 패키지는 한강과 남산, 화려한 도심 뷰를 탁트인 대형 유리창으로 감상하며 시몬스 블랙 라벨 매트리스 침대와 릴렉싱 소파, 대형 욕실 등에서 진정한 휴식, 힐링, 숙면을 만끽할 수 있는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으로, 시원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치킨 윙 세트와 맥주 2병이 룸 서비스로 준비된다.

또한, 무더위를 날려 보낼 수 있도록 JW 메리어트 브랜드를 상징하는 대표 컬러들로 특별 디자인한 한국 전통 부채도 선물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패키지 투숙 기간 또는 여름 휴가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시원하고 유쾌하게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9월 8일까지 개최되는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展’ 티켓 2매도 증정된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영국의 대표적 그림책 작가인 앤서니 브라운은 그림책 속에 가족애, 우정, 예술, 자유, 행복 등을 아티스틱하고 따뜻하게 표현하며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쉽게 접하기 힘든 앤서니 브라운의 희귀 작품들과 2019년 신작 등 총 200여 점의 일러스트 원화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행복극장’이라는 타이틀 아래 ‘앤서니 브라운의 킹콩’ 극장 및 ‘우리 아빠가 최고야’,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 곰’ 등 다양한 영상들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뮤지컬 쇼케이스와 미술 체험이 결합된 ‘리틀 프리다 아틀리에’, 전문 스토리텔러와 함께 전시장을 투어하며 그림 속 이야기에 빠져 보는 ‘리틀 스토리텔러’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호텔에서 럭셔리하고 편리하게 즐기는 수영 또한 여름에 빠질 수 없는 미덕. ‘서머 칠 아웃 엣 JW’ 패키지 이용 고객은 탁 트인 공간감과 최적의 공기질을 자랑하는 ‘마르퀴스 스파 & 피트니스 클럽’에서 초대형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4,300평 대형 공간에 펼쳐진 25m 길이의 6개 레인 실내 수영장과 더불어 테라피풀, 유아풀 등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으며, 5만 5천원 추가 시 풀 공간 옆에 위치한 카바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서머 패키지 고객에 한하여 카바나 예약 시 치킨 윙, 샌드위치, 퀘사디아 중 한가지 스낵과 맥주 또는 에이드 2잔이 무료로 제공되며 최대 2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350여종의 최신 전문 운동 시설과 농구장, 스쿼시룸, 요가룸, 필라테스룸, 스크린 골프장 등 목적별로 세분화된 다양한 피트니스 공간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재승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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