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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토] ‘2019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의 성공적인 개최를위한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조직위원회 출범식 개최

2019-07-02 15:26:29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는‘2019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장애인문화예술축제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2019년 7월 2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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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문화 예술축제 출범식
장애인문화예술축제를 알리는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에서는 성악가 박모세(발달장애)의 애국가 열창이 이어졌다. 조직위원회 김홍걸 대회장(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의 인사말로 조직위원회 출범식의 시작을 알렸고, 홍이석 조직위원장((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 고재오 집행위원장((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이 본 행사에 대한 비전을 선포하며 성공개최의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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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문화 예술축제 출범식
또한 박인숙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안중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 원장이 축사를 통해 장애/비장애를 넘어선 공감을 강조하였다. 이후 순서에는 장애예술인의 아름다운 축하공연이 함께했다. 국악소녀 이지원(발달장애)이 흥을 돋우었고, ‘한국의 안드레아 보첼리’로 평가받는 팝페라 가수 문지훈(시각장애)이 큰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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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stival은 장애인들의 잠재적 가능성(Ability), 열린 접근성(Accessibility), 활기찬 역동성(Activity)을 모토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Arts)로 함께(All Together)한다는 취지로 2009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11회를 맞이했다. 지난해에만 10만 여명이 관람하였고, 국내외 예술단체 200개 팀, 그 중 장애예술단체 50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참가자 3천명 이상인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인 문화예술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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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stival은 국내/해외 장애예술인과 비장애예술인이 함께 출연하는 화려한 개막공연으로 시작하여 장애인문화예술전문단체의 공연과 전시, 관객과 장애예술인이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시민참여프로그램, 장애/비장애 어린이들이 함께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키즈 프로그램 등으로 광화문 광장을 가득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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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축제를 통해서 장애예술인과 비장애예술인 사이의 교류를 통해서 예술적 다양성을 확보하고, 전국 장애예술인들의 참여를 독려하여 대중과 장애예술인의 소통을 통한 공감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상세문의는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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