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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마루, 초복 맞이 착한 가격에 보양 치킨 챙기세요

2019-07-12 11: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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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마루치킨, 오리지날로스트/사진출처=오엠푸드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복을 앞두고 치킨 업계뿐 아니라 마트, 편의점까지 나서서 복날 다양한 보양식을 선보이며 원기를 보충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기에 바쁘다. 특히 올해 보양식은 값비싼 삼계탕 대신 착한 가격을 앞세운 로스트치킨 제품이 눈길을 끈다.

국내 대표 오븐구이 전문브랜드 오븐마루치킨을 운영하는 오엠푸드는 소비자들이 가장 즐겨 찾는 대표 메뉴 ‘오리지날로스트’를 포장 시 1만원도 되지 않는 9900원에 판매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오리지날로스트는 100% 국내산 냉장육에 자체 개발한 천연 시즈닝을 발라 오븐에 구운 치킨 메뉴다. 오븐에 그대로 구워내 기름기를 쏙 뺀것은 물론 은은한 훈연향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부담없이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특히 기름에 튀기지 않은 저칼로리 치킨으로 온 가족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있다.

실제로 오리지날로스트는 본격 더위가 시작되는 7월, 주문량이 약 2배 가량 오르며 무더위 복날 보양식으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오븐마루치킨 관계자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의 가격이 18000원을 웃돌면서 좀 더 알뜰한 가격에 영양을 챙길 수 있는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며“오리지날로스트처럼 알뜰한 가격에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착한 보양식으로 무더운 여름 건강 챙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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