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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1조6천578억원규모 소재부품장비사업 8월중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

-일본 수출규제 대응 상황점검 및 대책위원회 1차 회의결과

2019-08-13 17:42:24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13일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8월중 1조6천578억원 규모 관련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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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수출규제 대응 당정청 상황점검 및 대책위원회 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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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더불어민주당 부품·소재·장비·인력 발전 특별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수출규제 대응 당정청 상황점검 및 대책위원회 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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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더불어민주당 부품·소재·장비·인력 발전 특별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 수출규제 대응 당·정·청 상황점검 및 대책위원회 1차 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윤관석 정책위수석부의장,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정세균 소재부품장비인력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최재성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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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수출규제 대응 당정청 상황점검 및 대책위원회 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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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철 민주연구원 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의 수출규제 대응 경제정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2019.08.13
당.정.청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일본 수출규제 대응 상황점검 및 대책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비롯해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 후속조치를 마련했다고 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이 발표했다. 2019.08.13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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