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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휴먼서비스대학, 교육부 라이프사업 2020학년도 수시모집 진행

2019-08-28 1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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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교육부 라이프사업 대학으로 선정된 가톨릭관동대학교휴먼서비스대학에서 평생학습자 전형(만 30세 이상), 특성화고교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 수시모집을 9월 6일(금)부터 5일간 진행한다.

가톨릭관동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 수시모집은 수능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해당하는 간단한 서류만 제출하면 접수할 수 있다. 접수 이후에는 100% 면접으로만 신입생을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고졸 이상 학력을 보유한 만 30세 이상인 자 또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졸업 후 산업체 경력이 3년 이상 재직자이다.

휴먼서비스대학은교육부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일과 학습의 병행이 원활한 국민 평생학습 사회 실현'이라는 선취업•후진학활성화 정책에 따라 성인학습자 친화적 학사제도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산업체의 교육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전문적 지식과 정보의 습득을 필요로하는 성인들에게 융합적 학문 교육과 전문적 직업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단과대학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휴먼서비스대학에서는 학령기 위주의 대학 시스템이 아닌 언제든지 학업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직장생활과 함께 대학교육을 받기를 원하는 성인을 위해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휴먼서비스대학은 △언어재활상담학과 △치매전문재활학과 △산림치유학과 △중독재활학과가 개설되어 있으며,다양한 분야에서 특성화고졸 재직자 및 평생학습자전형(만 30세 이상)신입생을 모집한다.

가톨릭관동대학교휴먼서비스대학 입학지원에 필요한 자세한 정보는 학교 홈페이지 및 입학상담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미혜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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