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경제신문

검색

기타

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 교육부 라이프사업 2020학년 신입생 수시모집 실시

2019-08-28 10:51:16

center
[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교육부 라이프사업 대학으로 선정된 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2020학년도 수시모집을 9월 6일(금)부터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부 라이프사업은 성인학습자 친화적인 새로운 대학 체제를 구축해 학문적 소양과 사회가 요구하는 직업역량을 갖춘 전문인 육성을 위한 교육부의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사업)'이며 성인학습자에게 사회맞춤형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정규 4년제 단과대학이다.

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평생학습자 전형과 특성화고졸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평생학습자 전형은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인 자 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갖춘 자로서 만 30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특성화고졸 재직자 전형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을 졸업하고 산업체에서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군 의무 복무 경력은 재직기간에 포함됨)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학과는 Δ스마트전기에너지공학과(야) Δ건설환경융합공학과(야) Δ스포츠복지학과(야) Δ복지·경영학과(야) 4개 학과로 2020학년도 수시 모집인원은 총 85명이다.

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인재상인 ‘전인적 교양인, 창조적 전문가, 글로컬 리더’를 근간으로 ‘실무지향 전인적 지역 창의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대학 비전을 갖고 있다. 이번 특별전형은 일반 성인 및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졸업생 등 재직자의 고등교육 수요는 높으나 일과 학습 병행에 어려움이 있어 대학진학에 포기했거나 시기를 놓친 이들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대학 내 평생교육체제 설립 및 활성화를 통해 성인학습자를 위한 학과 및 교육과정 개편 등 대학의 체제를 전환을 위해 추진되었다.

한국교통대학교에서는 온/오프라인 혼합학습, 주말 수업 등을 통해 재직자 특별전형에 맞게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학과과정을 진행하며, 등록금에 대한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다양한 장학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2019. 9. 6(금) ~ 9. 10(화)까지이며 합격자발표는 2019. 12. 10(화)이다. 한국교통대학교 미래융합대학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입학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미혜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오늘의 주요기사

글로벌뉴스

글로벌포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