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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텔스기 탐지 조기경보기 E2D 9대 발주 계약 체결

2019-09-28 10: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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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미국제 최신예 공중 조기경보기 E2D 어드밴스트 호크아이 9대를 발주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플라이팀과 산케이 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사진 출처=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일본정부가 미국제 최신예 공중 조기경보기 E2D 어드밴스트 호크아이 9대를 발주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플라이팀과 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27일(한국시간) 노스롭 그루먼제 조기경보기 E2D 9기를 13억6227만 달러에 판매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미국 해군항공시스템 코맨드와 일본 방위성 간에 체결됐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E2D는 탑재한 강력한 레이더를 사용해 각종 공중 위협 추적 및 인도지원과 재해구난 등 민간의 긴급임무에 활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은 조기경계기로 레이더 탐지거리 550㎞인 E-2C 13대와 800㎞인 E-767 4대를 배치 운용 중이며 최신형 E-2D를 추가하면 아시아 최강의 조기경계망을 갖출 전망이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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