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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문 대통령 태풍 피해 위로, 日 국민에게 큰 힘"

2019-10-26 10: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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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2018년 2월 9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 블리스힐스테이에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 출처=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하기비스 태풍 피해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격려 메시지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일본의 태풍 하기비스 피해에 대해 보낸 위로 전문에 아베 총리가 23일 외교 채널을 통해 우리 측에 답신 전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고 대변인은 "아베 총리는 전문을 통해 '문 대통령의 격려 메시지가 피해를 입은 일본 국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앞서 14일 문 대통령은 위로전에서 "일본 정부와 국민이 합심해 피해 상황을 조기에 수습하고 피해를 입은 많은 일본 국민이 하루속히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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