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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슈퍼탤런트 레이디 오브 더 월드, 오는 9일부터 대장정에 들어가

2019-12-03 09: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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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슈퍼탤런트는 오는 9일부터 2019 슈퍼탤런트 레이디 오브 더 월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모델, 미인대회 출신으로 알파우먼, 엣지녀, 커리어우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글로벌소비의 주체인 28-45세의 슈퍼탤런트 레이디 오브 더 월드(글로벌 의장 앙드레 정)가 "콘텐츠에 패션을 입히다" 비주얼 품격 라이프스타일 패션 인플루언서 형태로 13일 동안 대장정에 들어간다.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여 성공을 전달한다. 뉴미디어 시대의 비주얼 공유를 통하여 감각적 에너지를 전 세계와 공유한다.

오는 11일 오전에는 전 세계 스마트 도시를 선도하는 구로구의 콘텐츠를 패션과 융합한 통합 TTL방식으로 제작하고, 오후에는 서울의 광화문 광장에서 UN세계평화 지도 패션쇼, 이어 13일에는 부산으로 내려가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서순남 컬렉션과 슈퍼탤런트 레이디 패션 위크, 14일에는 대한민국 패션 거리의 오리진으로 잘 알려진 부산 광복동 불빛 축제 패션 위크 등 패션과 융합된 글로벌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 세계와 소통한다.

한편, 슈퍼탤런트 월드 조직위는 아트엔트(회장 오주경)와 협업하여 이 기간 동안에 2019슈퍼탤런트 아트엔터 키즈 패션위크도 개최한다. 3~13세 남/여 키즈모델이 참가하는 이 패션위크는 유효숙 디자이너가 드레스를 협찬하며, 다음달 7,8일 교육에 이어 11월, 구로구 및 광화문 패션위크, 21일 강원도 동강시스타 세계대회에 참가하여 전 세계 169국가에 엘리트 모델들을 알리게 된다.

아트엔터측은 “고급스러움과 자연스러운 라이프 스타일, 건강한 삶의 슈퍼탤런트 레이디(Supertalent Lady)와 키즈 패션위크는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수도 대한민국의 유명 장소와 브랜드를 글로벌 감성의 트렌디한 럭셔리 쇼케이스로 전 세계 169국가와 소통하게 될 것이다”고 알려왔다.

차미혜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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