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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대북 무력 필요시엔 사용할 수도"

2019-12-03 19: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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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차 영국 런던으로 떠나기 전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기자들과 만나 얘기하고 있다. / 사진 출처 = 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미국의 군사력을 사용해야 한다면 우리는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과 회담을 앞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비핵화 약속을 지키길 바란다"며 "우리는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서력을 가지고 있고, 사용해야 한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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