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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J스토리 총감독, 관악구청으로부터 감사장 받아...강감찬 도시 브랜드 가치 높이는데 기여

2019-12-06 16: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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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왼쪽) J스토리 총감독 겸 대표와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J스토리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류원근 기자] 지역축제문화 전문기획업체인 J스토리 김종원 총감독이 관악구 ‘강감찬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로 5일 박준희 관악구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김종원 총감독은 지난 10월17일부터 19일까지 낙성대 공원 일원에서 열린 '귀주대첩 1,000주년 2019 관악 강감찬 축제'를 진행했다.

J스토리측에 따르면 '귀주대첩 1,000주년' 관람객 수는 15만명(관악구청 집계)으로, 관악구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어 낸 성공적인 지역축제로 인정받고 있다.

김종원 총감독 겸 대표는 지역축제 및 대형행사 기획과 연출 전문가로 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위원장, 파주시 정책 자문위원 (문화경제분야) 등을 맡고 있다.

류원근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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