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경제신문

검색

연예·스포츠

‘보좌관’ 이정재, 대체불가 ‘연기의 신’ 증명

2019-12-11 16:51:42

center
[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JTBC 드라마 ‘보좌관’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이정재는 장태준 역을 맡아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 시즌 1, 2를 이끌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탄탄한 제작진과 베테랑 배우들의 열연 속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이정재의 역할이었다.

작품 속 신선한 소재나 사이다 같은 캐릭터에 공감하는 현시점에서 이정재는 보좌관이라는 낯선 캐릭터로 돌아와 정치의 최전선에서 현실 정치에 뛰어들어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를 디테일하게 완성시키며 ‘믿보배’로서의 역할을 다 한 것.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키는 묵직한 내레이션부터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폭넓은 감정선과 모든 출연진과의 촘촘한 케미까지 매회 시청자들의 공감대와 호기심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이에 ‘장르가 곧 이정재’, ‘등장만 해도 영화’, ‘이정재가 개연성’이라는 호평과 반응이 끊이질 않았고, 대체불가한 ‘연기의 神’임을 또 한 번 증명했다.

소재와 장르, 캐릭터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배우로서 스펙트럼을 쉼 없이 확장시키고 있는 이정재의 '다음'이 기다려지고 설렌다.

차미혜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오늘의 주요기사

글로벌뉴스

글로벌포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