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경제신문

검색

문화

나눔갤러리 블루..‘아트바자회’ 오픈

77명 국내외 ‘산타아티스트’참여..내년 1월12일까지

2019-12-13 10:43:57

center
나눔갤러리 블루가 지난 12일 양주 송추마을에 위치한 나눔갤러리 블루 1층에서 '2019 아트바자회' 오픈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용 나눔갤러리 블루 대표, 마틸다 스윌라 마수카 주한 탄자니아 대사 등이 참석했다. (사진=나눔갤러리 블루)
[정병휘 기자] 나눔갤러리 블루(대표 신현용, 관장 박선미)가 지난 12일 바자회 참여 작가와 기자단을 초청해 ‘2019 아트바자회’ 오픈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마틸다 스윌라 마수카 주한 탄자니아 대사 등 내외귀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나눔갤러리 블루 박선미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동료작가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번 아트바자회에 많은 국내외 작가분들이 선뜻 동참해 주시어 감사드린다.”며 “나눔갤러리 블루는 앞으로도 예술을 통한 나눔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바자회에는 미국, 일본, 독일, 베네수엘라 등 6개국 100여명의 작가들이 내놓은 작품들이 출품됐다. 특히, 탄자니아 출신 에드워드사이디팅가팅가(E.S.TingaTinga)의 후배 작가들 작품이 출품돼 전시 중에 있다.

center
나눔갤러리 블루가 지난 12일 양주 송추마을에 위치한 나눔갤러리 블루 1층에서 '2019 아트바자회' 오픈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용 나눔갤러리 블루 대표, 마틸다 스윌라 마수카 주한 탄자니아 대사 등이 참석했다. (사진=나눔갤러리 블루)

회화를 비롯해 조각, 사진, 서예, 도예, 공예 등 다양한 작품과 아트상품, 콜라보상품 등도 전시·판매된다.

이번 아트바자회에서는 그림전시 이외에도 ‘세계 名茶시음회’와 ‘타로카드로 보는 2020 庚子年 내운세 점쳐보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나눔갤러리 블루는 예술과 나눔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펼친다는 컨셉으로 지난 10월 양주 송추마을에 오픈한 ‘젊은 갤러리’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획전시로 미술계의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는 내년 1월 12일까지 한 달간 열린다.

정병휘 기자 news@get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오늘의 주요기사

글로벌뉴스

글로벌포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