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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2019년 연말을 뜨겁게 보낼 수 있는 흥겨운 ‘내일은 미스트롯 콘서트’ 선보여

- 최근 트로트 열풍을 이끌어낸 ‘송가인, 정미애, 홍자의 ‘내일은 미스트롯 콘서트’ 진행 - 호텔 셰프의 정성이 담긴 품격 높은 코스 요리를 한번에 즐길 수 있어

2019-12-13 11:15:28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Imperial Palace Seoul)이 연말에 흥겨운 트로트를 즐길 수 있는 ‘내일은 미스트롯 콘서트’를 오는 12월 29일(일) 단 하루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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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콘서트포스터


‘미스트롯 콘서트’는 오는 12월 29일 오후 12시와 저녁 6시 30분, 총 2회로 호텔 7층 두베 홀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미스트롯’에 진, 선, 미뿐만 아니라 함께 출연했던 숙행도 특별 게스트로 참석하며 한 층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 회당 좌석이 한정되어 티켓팅 전쟁을 예고했던 해당 콘서트는 티켓 예매 오픈 전부터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로 예약 문의가 빗발쳤고 판매처인 인터파크에서 하루 만에 매진되고 암표까지 등장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관계자는 “내일은 미스트롯 콘서트’가 매진 되었음에도 지속적인 판매 문의에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으며, 이번 콘서트와 함께 뜨거운 인기로 마감된 선착순 한정 객실패키지인 ‘미스크롯 패키지’에 관한 문의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콘서트는 ‘한 해 동안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올 연말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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