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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구자경 '비공개 가족장'... "고인 뜻에 따라 조용하기 치르기로"

2019-12-14 13: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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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시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구자경 LG 명예회장이 14일 오전 10시 숙환으로 별세으로 별세한 가운데 구 명예회장의 장례는 비공개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LG 관계자는 "장례는 고인과 유족들의 뜻에 따라 최대한 조용하고 차분하게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족들은 온전히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별도의 조문과 조화를 정중히 사양하며, 빈소와 발인 등 구체적인 장례 일정도 외부에 알리지 않기로 했다.

앞서 지난해 5월 별세한 고인의 장남인 고 구본무 LG 회장의 장례도 비공개 가족장으로 치러진 바 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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