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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붐파워 출연, 미니 7집 앨범 '헹가래'로 컴백한 세븐틴의 승관, 조슈아 재조명

붐붐파워, 미니 7집 앨범 '헹가래'로 컴백한 세븐틴의 승관, 조슈아 재조명

2020-06-29 17: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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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붐파워.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붐붐파워에 출연한 세븐틴이 또 다시 재조명을 받고 있다.

미니 7집 앨범 <헹가래>로 컴백한 세븐틴의 승관, 조슈아가 SBS 라디오 붐붐파워에 출연해서 예능감을 숨김없이 폭발시켰다.

붐붐파워 6월 이달의 손님으로 출연한 세븐틴의 승관, 조슈아는 <아주 나이스>와 함께 입장했다. 붐붐파워 스튜디오에 들어서자마자 자기소개도 없이 노래부터 나가는 붐붐파워 방식에 어리둥절했던 이들은 바로 분위기를 파악하고 예능감을 마구 뽐냈다.

붐붐파워에 출연한 두 사람은 평소 <아주 나이스>를 아껴주는 붐에게 감사하다고 하면서 선주문 106만 장이라는 대기록을 세워준 팬클럽 '캐럿'에게도 감사 인사를 보냈다.

붐붐파워에서 이들은 "레프트 앤 라이트 테스트"에서는 승관과 조슈아의 평소 생활습관에서 오른쪽 왼쪽을 선택하는 코너를 가졌다.

붐붐파워에 출연한 이들은 오른쪽 왼쪽 어느 얼굴에 더 자신 있냐는 질문에 승관은 오른쪽 얼굴이라고 답했고 조슈아는 왼쪽이라고 했지만 솔직히 양쪽 다 잘생겼다며 비주얼 자신감을 드러냈다.

붐붐파워에서 카메라가 자신 있는 쪽 얼굴을 클로즈업해서 비춰주자 도깨비 ost <beautiful>에 맞춰 조슈아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이어진 붐붐파워 <99초 리뷰 > 코너에서는 시크릿 박스에 들어있는 물건을 보지 않고 만져서 설명했다. 승관은 <파인애플> 조슈아는 <cd>를 각각 만지면서 사뭇 다른 반응을 보였다.

조슈아는 담담하게 설명을 한 반면 평소 겁이 많다는 승관은 비명부터 지르며 '걸리적거린다'라는 설명을 해서 붐붐파워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세븐틴은 전 세계 27개국 차트에서 1위를 하며 <헹가래>앨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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