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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 제46차 미분양관리지역 총 17곳 지정

2020-06-30 17: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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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HUG]
[글로벌경제신문 이석희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 이하 ‘HUG’)는 제46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1개 및 지방 16개, 총 17개 지역을 선정하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제46차는 신규 편입된 지역없이 3개월의 모니터링 기간이 만료된 경기 양주·화성 등 13개 지역, 모니터링 기간 만료 전이나 조정대상지역 등으로 지정된 경기 평택이 제외(경기 안성은 조정대상지역만 제외)되어 전월(제45차 31곳) 대비 14개 감소한 17개 지역이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되었다.

2020년 5월 말 기준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1만8428호로 전국 미분양 주택 총 3만3849호의 약 54%를 차지하고 있다.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분양보증 발급예정인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매매, 경·공매, 교환 등 일체 취득행위)하고자 하는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하며, 이미 토지를 매입한 경우에도 분양보증을 발급 받으려는 사업자는 사전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부산=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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