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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빗, ITE 통한 두 번째 프로젝트 ‘CT토큰’ 완판

2020-07-28 16: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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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플라이빗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대표 김석진, 이하 플라이빗)는 토큰 중개 플랫폼 ‘Flybit WoW’를 통해 진행된 코잼(COJAM Project, 이하 CT) 토큰 세일이 조기 완판됐다고 28일 밝혔다.

CT 토큰은 문화예술, 자연현상, 사회, 환경 변화 등 모든 지식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답하는 예치형 설문 온라인 플랫폼으로, 다양한 퀘스트를 생성하는 동시에 유저들의 질문과 참여의 반복적인 활동을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투명한 경제적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플라이빗의 Flybit WoW(플라이빗 와우) 두 번째 프로젝트인 CT는 토큰 판매를 성황리에 완판된 가운데 오는 31일 15시 KRW마켓에 상장될 예정이다.

오세경 플라이빗 마케팅 총괄 이사(CMO)는 “코잼 프로젝트는 집단 지성을 이용한 예측 시장 플랫폼으로써 어거 플랫폼과 유사한 측면이 있다”면서 “투자자들의 높은 기대감이 코잼 토큰(CT)의 조기 마감으로 이어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각국의 유망한 프로젝트들의 상장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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