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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허니문 초대전 열어

새로운 개념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 마련

2020-08-01 16: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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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부산) 김태현 기자]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오는 8~9일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지점인 부산에서 허니문 초대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팜투어의 허니문 초대전은 기존의 밀집된 박람회와 다른 이른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개념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로 운영된다.

이 초대전은 쾌적하고 안전한 오직 둘만의 공간에서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진행된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내년 봄 허니문 시즌에 예비 신혼부부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신혼여행 상담을 안심하고 받도록 상담 예약제를 도입했다”며 “초대전 현장에서는 몰디브·모리셔스·하와이에 위치한 아웃리거 호텔리조트 환불제도와 다양한 특전을 제공해 합리적인 허니문 여행을 책임진다”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th2077@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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