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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돌소파 베레토, 수납침대·소파로 인기몰이 중

2020-09-07 13: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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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건강한 거실 문화를 창조하고 있는 장수돌소파의 베레토가 1~2인 가구와 중•장년층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잠을 잘 수 있는 침대로 사용하거나 앉아서 생활할 수 있는 소파를 합친 저상/수납형 데이베드인 베레토는 세련된 디자인과 분위기를 모두 갖춘 완벽한 제품이다.

헤드와 등받이 가드가 있어 휴식을 취할 때 더욱더 안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주며, 하단에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에는 이불과 담요 등 거실 생활에서 필요한 물건들은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또한, 천연 오크 무늬목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50mm 판넬로 500kg 하중을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안정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으며, 등받이를 좌형 또는 우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베레토를 실 사용한 구매자들의 후기에 따르면 "사이즈도 딱 맞고, 바퀴가 달린 서랍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만족합니다.

저도 누워보고 싶은데 엄마가 너무 착 붙어 계시네요~", "이번에 아버지 생신 선물로 구매하게 됐습니다. 이 모델로 사게 된 결정적 계기가 바로 밑에 수납함이 있다는 것이 맘에 들었습니다.

돌소파 중에 수납할 수 있는 모델이 제가 찾아본 바로는 이 모델 말고는 없었던 거 같습니다." 등의 반응이 대부분으로 싱글 침대 사이즈와 비슷한 크기로 침대와 소파의 기능을 충족시켜 주기 때문에 가성비를 따지는 똑똑한 소비자들과 싱글족들은 물론 안정적인 높이로 앉았다 일어나기 훨씬 수월하여 중•장년층에도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장수돌소파 관계자는 “장수돌소파의 베스트셀러인 베레토는 물건을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는 수납공간과 서랍 하부에 바퀴를 부착하여 여닫기가 편한 것이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는 이유"라며 "최근에는 추석맞이 효도선물로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아졌다"라고 말했다.

장수돌소파는 100만 장수돌침대 구매 고객의 요청으로 지난해 론칭된 브랜드로 평소에는 일반 소파처럼 사용하다가, 좌방석을 분리하면 돌침대 기능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가 반영된 제품을 출시해 고객층을 전 연령대로 확대 중이다.

한편, 10년 연속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수상과 대통령 표창을 3회 수상하여 브랜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장수돌소파는 대면 판매와 고객의 집에 직접 설치해야 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하여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각종 대책 마련으로 전국 판매 매장 소독 진행,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배송 차량과 제품 박스 출발 전 소독 서비스, 가정 내 소독 서비스 등 방역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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