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경제신문

검색

연예·스포츠

걸그룹 출신 신모씨, 성산대교서 극단적 선택 시도

2020-09-09 19:28:24

center
걸그룹 신모씨 자살시도.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걸그룹 출신 가수 신모(22)씨가 9일 낮 12시 17분께 서울 성산대교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다 구조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20대 여성이 성산대교 난간에 올라가 한강을 내려다보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구조한 뒤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한때 걸그룹에서 활동했던 신씨는 팀원들에게 왕따와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오늘의 주요기사

글로벌뉴스

글로벌포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