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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누적 7116명

2020-09-16 10: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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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대구시]
[글로벌경제신문(대구) 이석희 기자] 대구시는 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4명 발생했고, 총 확진자수는 7116명이다.

신규 지역감염 확진환자는 중구 거주 70대 남성으로 9월 3일 확진 판정받은 경북 경산 확진자(8월 29일 동충하초 사업설명회 참석)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해제 전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고, 동충하초 사업설명회 관련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어났다.

또 동구 거주 70대 남성으로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으로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으며, 접촉자 검진에서 동거가족 70대 여성도 추가 확진 판정받았다.

수성구 거주 20대 여성도 두통, 복통 등의 증상으로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대구시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확진환자 76명은 지역 4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며, 새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4명이다.

완치자는 4명이 나왔고, 누적 6960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188명이다.

대구=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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