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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명중 1명, "추장관 사퇴해야"...리얼미터 여론조사

2020-09-16 10: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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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장관 사퇴여부 리얼미터 여론조사. 출처:리얼미터
[글로벌경제신문 이성구 전문위원] 국민 2명중 1명은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16일 오마이뉴스 의뢰로 전날 전국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추 장관의 거취 문제를 물은 결과 '권력형 비리이므로 사퇴해야 한다'는 49.0%, '사퇴할 필요가 없다'는 45.8%로 각각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령별로는 60대(67.3%) 20대(56.8%) 70세이상(54.3%)에서 동의 의견이 많았다.

성별로는 남성(53.9%)의 동의 응답이 많았지만 여성(44.1%)은 비동의 의견이 많았다.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 등 야당 지지자 10명중 9명이 동의한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사퇴 반대가 83.1%였다.

추 장관의 사퇴여부도 이념 성향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성구 글로벌경제신문 전문위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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