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경제신문

검색

사회

서울시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54명 늘어

2020-09-16 18:55:03

center
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 김봉수 기자] 서울시는 1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자가 5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4848명으로 증가했다.

서울 지역 집단감염 사례는 강남구 소재 마스크 수출·유통업체 K보건산업 관련이 5명(서울 누계 26명), 서대문구 소재 세브란스병원 관련이 2명(〃 29명)이다.

서울 지역 신규 환자로는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9명(서울 누계 223명), 오래된 집단감염이나 산발 사례 등 '기타' 경로로 감염된 19명(〃 2349명),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환자 19명(〃 840명)이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오늘의 주요기사

글로벌뉴스

글로벌포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