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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인천글로벌캠퍼스 2단계 조성 예비타당성 사전조사 용역 착수

2020-09-24 1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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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 2단계 조감도(사진제공=인천경제청)
[글로벌경제신문(인천) 박창우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4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이원재 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글로벌캠퍼스 2단계 조성 사업 예비 타당성 사전조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한국종합경제연구원이 올 12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용역은, 인천글로벌캠퍼스 1단계 조성 사업 성과 평가 및 미래 수요 분석을 통해, 2단계 조성사업의 사업규모 산출 등 타당성을 분석하기 위해 시행된다.

인천경제청은 이번 용역을 통해 ‘언택트(비대면)’시대 도래에 따른 사업여건 변화 등을 반영한 인천글로벌캠퍼스 2단계 조성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초 중앙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신청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원재 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인천글로벌캠퍼스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이 글로벌 교육 허브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도국제도시에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 명문대 공동캠퍼스인 인천글로벌캠퍼스는 1단계 조성을 통해 ▲한국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대(SBU)와 패션기술대(FIT) ▲한국조지메이슨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등 5개 대학이 운영되고 있다.

인천=박창우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gocamel@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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