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경제신문

검색

암호화폐

플라이빗, 리오디파이 원화마켓 공식 상장

2020-10-01 16:31:15

center
사진 출처 = 플라이빗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대표 김석진, 이하 플라이빗)가 탈중앙화 디파이(DeFi) 플랫폼인 리오디파이(RioDeFi, 이하 RFUEL)를 국내 최초로 원화(KRW)마켓에 공식 상장했다고 고 밝혔다.

리오디파이(RioDeFi)는 기존의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를 연결하여 디지털 자산의 대중화가 빠르게 가속되는 것을 목표로 출범했다. 기업, 금융 기관 및 은행을 분산 원장 시스템과 연결하는 강력한 인프라를 갖춘 리오체인(RioChain)은 상호 운용성(Interoperability), 연결성(Connectivity), 유동성(Liquidity) 등의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

리오체인(RioChain)은 대규모 애플리케이션과 쉽게 통합되고 지원하도록 설계된 차세대 블록체인으로 신뢰할 수 있는 노드의 권한 증명 합의 모델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보안, 속도 (2s / 블록), 효율성 (낮은 트랜잭션 비용 및 전기 사용량) 및 확장성 (초당 최대 3000 트랜잭션)을 개선했다.

또한 리오 월렛(Rio Wallet)을 통해 스마트폰이나 웹 브라우저에서 접속이 가능하며, 다양한 가상자산을 저장할 수 있다. 리오디파이 (RFUEL) 토큰은 리오체인(RioChain) 플랫폼에서 거래 또는 스마트 계약을 실행하는 데 사용된다.

오세경 플라이빗 마케팅 총괄 이사(CMO)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리오디파이(RioDeFi)를 플라이빗을 통해 국내 최초로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디파이 생태계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파트너사들과 함께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오늘의 주요기사

글로벌뉴스

글로벌포토

상단으로 이동